여러분 .. 2:1 9회말인데 2사 만루에 풀카운트면 얼마나 무서운 상황인지 아십니까 자칫 잘못하면 이닝 종료로 개같이 질 수도 있고 안타 하나만 치면 뒤집을 수 있는데 장타나 홈런이면 투런포는 물론이고 팀의 영웅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인 것임. 이 미친 것 ...의 상황을 내가 지금 겪고 있어요.허엉 결정의 기로에 선 상황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임요 ㅜㅜ 하지만 난 멋진 여성임으로 죽을 쒀도 쳐내면 쳐냈지 회피는 하지 않긔 ><정신 개조 박박해서 힘차게 현생을 살아가볼게요주저 앉아 있어봤자 손해입는 건 나니까 • • • 라고 센 척 하면서 말하면서도 울고있는 바보같은 나의 모습 간만에 앞머리를 내렸나보군요 여름 시작되고는 줄곧 앞머리 오픈카쇼하고 다녔는데 심경의 변화는 무슨 평소보다 덜 더웠나봅니다 ;7월 시작되자마자 신해삼 생일 준비했는데 이젠 시그니처 아닌 시그니처로 생일 기념 필름을 선물로 주는데요, 벌써 세 번째랍니다 ? 우욱뭔가 이번꺼는 색감도 쨍하게 나와서 그런지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래 사귈 수록 사진들이 넘쳐나다보니까 고르는 것도 일이 됩니다 아주기특한 자식들이었.던. 것. 후반기 시작했는데 어째 쉬었다가 오기만 하면 개발새발로 야구를 하는지 당최 모르겠음 어떻게 3위로 전반기 마무리했는지 의문이 들 지경임 하 ... 내 저혈압 치료제 ;후웅 ㅜ 엘리ㅜ야 ㅜ 어떻게 이렇게ㅜ 귀엽고 ㅜ 예쁘고 ㅜ 다 하니 ㅜ진짜 신해삼한테는 (안)미안한 말이지만 둘 중 선택하라고 하면 닥 엘리랍니다 ?지난 번에 해삼이가 뽑아놨던 콧물맹구랑 수지짱 - 입니다심지어 저 맹구 콧물 갈아 끼울 수도 있다고요 ..! 그리고 수지짱은 그 뭐냐 피크닉 버전이라 신발도 있어요이 날은 오랜만에 황버지 뵙는 날이라 간만에 화장도 하고 앞머리도 다시 내리고 .. 그래서 그런지 다들 화장한 거에 놀래서 놀리셨다는 .. 쩝근데 왜 이렇게 잠와보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잠이 오는 와중이었던 것임.열심히(?) 일하고 관장님 보러 ‘김해’까지 왔습니다 ~!~! 오랜만에 아부지가 말아주시는 소맥 시원하니 맛있더군요. 만나자마자 살 좀 빠졌냐고 어떻냐고 물어보니까 그저 웃기만 하셨던 관장님 표정을 잊지 못해 • • • 그리고 레전드 섹시푸드 조합이거던요 ? 깻잎과 씻은 김치와 두툼한 눈꽃삼겹살과 젓갈과 구운부추와 초밥인데 다 들어가냐고요 ? ㅋㅋ 당연한 말씀 ㅋㅋ 못 먹는 사람은 그냥 .. 안쓰러운거지 뭐 .. 아 근데 저 삼겹살 가게가 찐 맛도리긴 했습니다. 체인인데 알고 싶으면 연락주쇼그리고 2차 가는 길을 ... 꼬옥 걸어가시겠다는 관장님과 국장님의 확고한 뜻으로 덥고 습한 거리를 걸었읍니다 하아 - 근데 여기 찐또배기 맛집이었던 것임. 관장님 최애 술집인 거 이유를 단박에 이해 완료술 꼴았던 와중에도 확인한 거인들의 순위이겼다 또 이겼다하지만 회식과 야구에 너무나 많은 힘을 쏟았던 탓인가요 ? 신해삼한테 대연으로 데리러 와달라고 신신당부를 해놨는데 지하철에서 잠이 든 나머지 눈을 떴을 땐 이미 벡스코였던 것 ^^... 쩝. 그래도 다행히 해삼이 전화 덕분에 깼지 아니었으면 장산까지 가서 기관사님이 깨워주셨을지도 ㅎㅋㅎㅋ .. 막차 탄거라 돌아갈 지하철도 없었던 나는 결국 택시를 잡아탔는데 하 차 안 담배 쩐내에 기사님의 스피드 본능의 운전으로 숙취와 멀미가 내 오장육부를 강타해버린 것 아니겠습니까(착잡)냅다 잠들어버린 날 탓해야지 어쩌겠누 ^_______ㅠ그거 아세요 ? 회식이 웬만하면 목요일에 잡히는데(왜지) 웃긴 게 한 열에 일곱은 다음 날 공휴일이거나 대휴거나 연차라 본가를 가는 루틴.그래서 그 루틴 이번에도 지켰습니다. 아빠 생일이라서 배 부여잡고 본가 감요 ㅜ 가자마자 우체국 들러서 크림 보낼 거 보내고 오랜만에 교동872 왔잖니 〰 웃긴 게 달걀카츠가 굿이었어요. 먹짱 김주희가 인정합니다.오 ~ 생일자가 쏘는거 ?지난 번에 엄마가 아빠한테 커튼 좀 달아달라고 했었는데 아빠가 대체 집에 저런 걸 다냐고 궁시렁 대더니 달아줬나보네 ㅋㅋㅋㅋㅋㅋ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고마 아무 소리 안하고 달아주면 되지 꼬옥 그러드라아 .. 간만에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느끼는 본가에서의 잉여로움하지만 ? 다음 날 아빠랑 막내공주랑 무슨 마술쇼 보러 갔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상술에 걸려서 만원짜리 요술봉도 사줌 너만 좋으면 됐다 그래 .. 그러고 심각하게 피곤해서 그 시끄러운 쇼 중에도 졸아버린 탓에 막내의 눈총을 계속해서 받았다죠 ㅎ마술쇼는 끝났는데 어째서 집이 아닌가 라고 하면 자기들이 나 오랜만에 김천 왔다고 얼굴 한 번만 보쟀는데 우리 막둥이^^가 ^^ 지도 데려 가람서 • • • 극대노하시는 바람에 함께했습니다. 다행히도 형부가 놀아줘서 우리끼리 사부작사부작 입 털다가 귀가했사와리 〰 유댕 령 우리 또 봐 주말 다 본가에 있으면 분명 피곤함 맥스를 찍을 게 분명하기 때문에 엄마표 저녁 먹고 다급히 부산으로 가줍니다.일요일 저녁이고요, 집 들린 김에 장을 봤는데요 지난 번에 신해삼이 김치찌개 먹고싶대서 여러가지 사들고 갑니다. 개쳐더움요 진짜 ;;솔직히 존맛이었음요 ㅎㅋㅎㅋ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맛 ㅇㅈ얼박사 먹고싶다고 개찡찡거렸더니 해삼이가 집 오면서 사왔서요얼 ! 박사 없이는 못 살아 라고 하면 누구 말하는지 알거임요 ㅋㅋ월요일 퇴근 후 국장님의 부르심에 당장 달려갔읍니다. 절대적으로 치킨의 부름에 달려간 거 아닙니다 뭐 .. 근데 치킨신드롬 맛있드라야 ....... 한국인의 정국장님 최고되신다 .. 뽑기 기계을 뽑기로 뽑아준 해삼이 덕분에 스티커 놀이하고 치킨도 야무지게 먹어줬어요. 저 당시 치킨이 계속 먹고 싶어서 꽤나 자주 먹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후참잘 개큰감동 ㅜㅜ화요일 연차내고 옆집학교 도서관 축내러 가는 길에 본 고먐미들 되시겠고요, 아침도 뚝딱 먹어 치웠습니다.근데 이 자식은 아침부터 몬스터를 때려넣더라고요 ? 빈 속에 카페인 때려붓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뭐 얼마나 피곤하면 그러겠나 싶다가도 줘패고싶고 아주그냥 그래서 그냥 비타민이나 사줬어요도서관에서 자티비 보다가 작년 보수교육 자료 돌려보기왜냐면 항상 비대면 보수교육은 꿀잠시간이기 때문이죠 머쓱드디어 골목끝서울집 대연 살 때 퇴근하고 오면 항상 마감해서 못 먹다가 드디어 내가 점심시간에 한가로이 서울집을 먹다니 너무 행복하고 .. 체체고다 이것도 충전해주시면 안 되나요 ....살안타템은 바로 신해삼 겉옷 뺏어입기 오빠 짱이다 -아버님이 나랑 먹으라고 스벅 깊티를 주셔서 덕분에 또 맛난 식후땡 ..♥ 조각케잌도 같이 먹었는데 둘 다 감당 못해서 가위바위보 질 때마다 한 포크씩 먹어치움요 ㅜㅜ 토 할 뻔재미삼아 풀어본 개론이랑 한국사인데 어케 된거고 !! 마 ! 사복직 공무원 가나 !(아니요) 근데 개론은 진짜 우리 기초 전공이 아니라 필전들 다 모아놓은 거였음요. 미친 것. 행정론 개싫어했는데 어케 다시 공부해요 ;;저녁 먹다가 본 냥이인데 저 그림자가 킥이에요 ㅜ저 날 유독 너무 선선하고 시원해서 당장 광안리 달려가고 싶었는데 신해삼 공부도 해야 하고 나도 출근해야 하고 ... 그래서 그냥 아파트 놀이터 그네나 탔습니다하 .. 꿈같은 연차가 다 지나가고 또 출근이네예 ... 진짜 너무너무 힘듭니다 출퇴근이 너무 고되고 울고싶어요내 사업이고 뭐고 프로그램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냅다 도망가버려흗흑슨 ㅜ출근 .... 했다 .......출퇴근 • • • 이제 대책을 좀 세울 때가 된 것 같군요. 대뜸 카톡 와서는 질문있다더니 돈 빌리는 건 아니라노 ㅋㅋㅋ 아닉값 ㅇㅈ.... 중딩친구랑 아직도 손절 못 치고 지내면 이렇게 됩니다. 서로의 학창시절 개같은 흑역사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음 ;;와중에 엄마 피아노 샀네여 ㅎ 근데 할미 집에 있는 그랜드피아노는 언제 가져옵니까 ..? 할머니집 갈 때 마다 가져가라던데 솔직히 놔둘 곳 없긴 해 ㅎㅋㅎㅋ 그래서 그나마 감당 가능한 88전자피아노 산 듯 그리고 막둥이 혼자 엘리제를 위하여 멜로디 라인 쳤다길래 진짜 식겁했습니다. 우리집 더 이상의 예체능 인간이 나오면 안 된다고 그렇게 말했거늘 .. 쟤 자꾸 그림도 잘 그리고 노래는 못 부르지만 듣는 귀가 예사롭지 않는 모습 보여요 ㅠ보인다 .... 너무 잘 보인다 ... 우리 집 거덜나는 거 보인다 ..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국장님 안계실 때 사무실에서 자티비 보기 ㅎㅋㅎㅋㅎㅋ장례식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에 반가움이 앞서지만서도 애써 웃으며 대해주는 모습에 안쓰럽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근데 제법 긴 시간 동안 자리 지키다가 종종 음식해주시는 이모님들 도와드렸는데 모르는 분들이 내가 도우미인 줄 아시고 ^^.... 이것저것 달라고 하시기에 음식 리필 몇 번 해드렸어요 ...;와중에 후반기 시작된 거인들 개같은 성적 내는데 그나마 전반기 때 낸 성적 때문에 3위 아등바등 지키고 있는거 너무 열받고요트레이더스에서 자몽만 10박스 사가는 수상한 직장인 둘 허허 ..퇴근하고 해삼이 케잌 픽업하러 하단까지 행차했습니다. 한때 내 나와바리였던 하단인데 그대로인 것 같으면서도 많이 바뀐 모습에 적응 못하고 얼타다가 지도켜서 케잌집 찾아갔어요 ㅜ개 쳐 더웠는데 이 작은 케잌 뭐 하나 뭉개질까 애지중지 들고 대연까지 왔습니다 ^__ㅜ 보보케키라는 케잌집인데 진짜 귀여운 디자인 많고 무엇보다 진짜 맛있어서 두 번째 제작구매였답니다 다들 잡솨봐부산광역시 사하구 하신번영로350번길 4 1층해삼이 집에 쳐박아놨던 옷으로 갈아입고 우포스 신고 다시 나갑니다.편지지랑 등등 사고 ..허엉 너무 귀엽지 않습니깍 ㅜㅜ 신해삼 이름값 위해 바다 컨셉으로 하고 스폰지밥 생각나서 파인애플 초까지 꽂아줬어요 ㅎㅋ옆에서 보면 이렇게 멜팅 디자인이라 더 귀여운듯요해삼이야 생일 축하해 드디어 너도 한 살 먹었군아^^ 배부르니 ?이제 나이 더 먹었으니 말도 좀 예쁘게 하고 뭐 믿 - 친 이런 말 하지마래이... 배 부른건 모르겠고 잘 어울리네 생일선물도 참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크림에서 스투시 반팔 하나랑 데우스 반팔 하나 사줬는데 내가 너무 얘 상체 사이즈를 과대평가했는지 하나씩 크게 시켜버린 거 아니겠습니까 하 ... 개빡쳐서 다시 되팔았는데 사이즈 오류로 패널티 쳐먹고 ㅋㅋ .. 다시 되팔고 사이즈 맞게 사줬습니다 ^^.. 나머지 하나는 자꾸 데우스 어쩌고저쩌고 말 많길래 걍 갖고 싶어하던 스투시 모자로 사줬어요 ;모자 뒷판에 구멍이 송송 뚤려 있어서 낚시 가는 아저씨 같다고 놀렸어요 그건 나중에 또 소개해드리도록 하죠이거 왜 또 풀고있노 분명 신해삼 생일인데 스카에나 있네요 .. 쩝스카에서 올스타 보기 ㅎㅋㅎㅋ 그리고 도식 귀엽게 잘 그린듯여그 .. 분명 내가 치킨을 시켰거든요 ..? 어째서 원할머니보쌈 젓가락이 온 건지 이유를 좀 알 수 있을까요 ..?치킨 다 먹고 남은 케잌 짬처리 중야심한 일요일 저녁 .. 집에 돌아왔습니다.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어깨 탈골되는 줄 알았다죠중간이 없는 출퇴근하러 .. 집에 온겁니다 하아 -열 받아서 운동이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타닥타닥 소리가 들리더니 비가 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암만 집 바로 밑이 헬스장이지만 단 10초라도 비 맞기 싫다고요..... 하 진짜 ㄷㄹㅇ오랜만에 전공 공부하니까 꿀잼인데요 다시 대학생 시켜줘.봉사단 어머님께서 또 옹심이 먹자고 사주시겠다고 하셔서 한 걸음에 달려온 여기 옹심이 진짜 미친놈이거든요 지난 겨울에 처음 먹고 눈 돌아가서 허겁지겁 완전히 싹싹김치 ;거기다 비빔막국수 ? 우예 참노 ..복귀하는 길에 만난 소원언니네 .. 국장님이 어떤 나무인지 궁금해하시기도 하셨고 오랜만에 언니한테 인사할 겸 연락했는데 여전히 언니는 너무 귀엽고 ... 똑순이고 .. 보고싶군요.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352 K동 2층 209호울언니가 하는 꽃집이에요 여러분 센스미감 개쩌는 꽃집이라 절대 만족 보장합니다. ...... 하 살려줘 김주희 원맨쇼 때문에 쓰러질 지경이에요내가 집에 가고싶으니까 너네 집 가고 싶다는 말 한마디 했다간 집에 안보내줄거야 도망가겠습니다운동 끝나고 나와서 로비 들어가려는데 바람 레전드 시원해서 좀비에 물린거 마냥 우두커니 서서 바람 맞는 중입니다콧물맹구랑 수지랑 뽑기 기계까지 놔두니까 딱 귀엽군요벌써 7월의 절반이 지나갔다니 믿을 수가 없다위가 줄어서 많이 먹지 못하는 내가 너무 개탄스러운데 누들핏 짜파구리맛에 구운란 먹으면 극락입니다. 다들 이 조합 제발 한 번만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진짜 함만 드셔줘봐요 후회 안한다니까 !!!!! 하 .. 배 채우고 운동갔는데 거 좀 썼으면 제자리에 놔두쇼 ;;운동 끝나고 집 왔는데 출출해서 뒤적거리다가 본 띠부씰에 눈 멀어서 꼬깔콘 두 박스 산 거 아직도 쳐박혀있어요 ^^..원래도 군것질 잘 안하는데 운동도 하니까 더 안 먹게 돼서 그림의 떡이 되어버린 • • • 출근 - 퇴근인데요하 .. 나를 둘러싼 모든 게 벅차고 그렇읍니다만연필이 쓰잘데기 없이 복숭아 사와서 애꿏은 내 손가락만 다쳤네요 이제 우리 의사 좀 물어보고 사왔으면 좋겠담 ㅎㅎ;;개바쁘지만 월루는 틈틈이 해야만.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도피는 현실도피입니다 ^^아시궜어요 ? 알겠냐고요 아 알았냐고 퇴근하기 전에 그렸는데 국장님께서 연필이 안그려주면 삐진다고 나중에 나도 모르게 한 명이 더 그려져 있더라고요 ㅋㅋ ㅇㄴ ㅋㅋ퇴근하고 운동하도 공부하러 갑니다이 ?오 정훈(정훈 정훈) 자이언츠 정훈(정훈 정훈)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이거 음 읽히면 롯데팬 하는 게 맞다.그게 맞다.위 줄어든 사람들 점심 다 못 먹어서 남긴 거 에바세요 ㅜ애통하고 원통하고 구슬프고 등등 뭐 다 하네요못 가서 미안하다니까 삐진 거 사진 찍어서 온 거 왤케 귀엽농 ㅋㅋ신해삼 닮았음요석류 안 좋아하는데요.니 여자친구는 미녀가 아닌갑지저녁 고르는 것도 참 신박하게도 고르죠 ?방향성 이딴 거 생각 안나서 추구미 이러고 있네버거킹 먹었서용분명 세트 다 못 먹는다고 그렇게나 말했는데 이게 더 저렴하다며 기어코 시켜버려서 남겨버리는 환경 파괴범이세요아 재밌잖아용 ㅋㅎㅋㅎㅋㅎㅋㅎ반쪽짜리 생존신고라 미안해 엄마킹치만 사랑해 ~!~!~!~!아차차차 아빠도 늦은 밤이 되어서야 귀가하는 개멋진 여성물론 야구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게임도 했지만, 자기 계발을 시도하려 했다는 것에 대해 의의를 두는 편입니다. 뭐 어때서요 ㅜㅜ레전드 러닝도 뛰러 왔어요. 자아도취 심하다 꾸준히 운동해서 그런지 뛰는 페이스도 많이 늘어서 제법 오래 뛰고 빠르게도 뛰는 게 눈에 보이니까 꽤 뿌듯하더라고요다음날에도 스카가기 전에 밥 먹으러 왔슴미다. 지금은 연산에 살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대연 사람이었는데 대연 6년 살면서 먹돌이 처음 와봤어요 진짜. 와중에 사장님 강쥐 포스에 조용히 멀리서 손만 흔들었습니다. 제육 먹고 싶다고 했지만 내가 열무비빔밥을 시켜버리는 바람에 못 먹은 해삼이에게 얕지만 얕지 않은 척의 사과를 합니다.날씨가 미친놈이라 최대한 빨리 가려고 해삼이 자전거 뒤에 탔는데 바지 끝자락이 뭔가 걸린 느낌이 든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급하게 내려서 확인했는데 체인 기름이 묻어버린 거임요 허엉 진짜 순간 짜증이 너무 나서 표정 개썩은 채로 설빙 들어갔습니다.진짜 기분 드러워죽겠지만서도 해삼이가 빙수 사줘서 최대한 참았습니다만, 똥 씹은 표정은 어쩔 수가 없었다보네요 ^__^ ;;요거메론빙수 와우 섹시푸드인데 갑자기 기업에서. 이 주말에. 한가로운 점심시간에. 업무연락을 준 거 아닙니까 ㅎㅎ;심지어 일요일 아침엔 전화로 냅다 때려박아서 아침부터 일하고 그거 쳐냈더니 또 다른 데서 연락해서 신해삼이 메론 다 먹을 동안 난 일이나 하고 ㅋㅋ 하 ..상사 말고 기업. 내가 화가 많은 사람인 걸 입사하고 깨달았네요 ^^ 혼자 이리저리 전화하고 연계시키고 해결하니까 그제서야 그 보고를 받으셔서 ㅎ 혼자 진땀 다 뺀 일요일 오후였어요 ㅋㅋ .....괜찮겠냐 ?월요일, 직장에서 화 안내고 무사 퇴근했습니다. 주차하고 집 가려는데 참 ... 구청 건물 눈 아프네예 누가 시켰는지 감다뒤임요왜 아직도 관두지 않고 출근했는가의 표본카페인 잘 안 먹으려고 하는데 확실히 들어가고 안들어가고의 차이가 심하네요. 들어가는 순간 내 눈알이 파바박 돌아가는 그 기분 무슨 기분인지 알 겁니다. 그리고 애증의 청자봉 .. 진짜 울고싶다반차 쥑인다 ..... 반차임에도 저녁이 되어서야 집에 도착한 게 억울하지만 그래도 남들 퇴근하는 시간에 누워있는 것만으로도 도파민 쳐직이게 터지는 그 늒김 .. 변탠가 싶지만 이 쾌감은 직장인 그 어느 누구라도 느낄 수 있을 걸요.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마라탕 주문했는데 미치도록 양이 많아서 반 정도 덜어서 다음 날 도시락으로 가져갔아요. 그런데도 너무 많아서 위 늘어나는 줄 알았답니다.짠.점심 뚝딱 굿누들핏 짜파구리 구운란 닭가슴살 언제 그만 둘 수 있는데.출근하자마자 국장님의 부탁으로 김해 상동까지 운전해서 갔어요. 무려 54분이 걸린 대장정이었는데요, 가는 길에 상동야구장이 있었던 것임요. 민재 저기 있다는 거 기억 못하고 우와 상동 야구장이담 이러고만 지나갔다가 후원물품 싣고 돌아가는 중에 생각이 나버린 거 아닙니까 ㅜㅜ 그리고 저 초콜릿 ... 인기 많았대서 한 입 먹었는데 너무 달아서 설탕에 혀가 절여지는 듯한 기분에 버리고 싶었지만 직장이니까 참았어요 ㅎ뺏어간 법인이 차마 지우지 못한 흔적 발견 ^_^과 함께 오후 죙일 외근으로 땀 뻘뻘 흘리고 청자봉 간식 슬쩍했어요저 날 목표 다 달성했답니다 원조 복덩이 손호영 덕분에 ♥옹달샘 찾는 새들도 이렇게는 안일어날 것 같아요새벽출근 짱이다 ! 아무도 없는 지하철 좋았는데 와중에 모자 깜빡해서 다시 집 갔다가 택시타고 출근했답니다 ㅎ에바 ㅋㅋ ㅜㅜ 실성해서 오만 짓 다 한 게 진짜 웃프네요와중에 부장님 우리 고생한다고 이렇게나 또 챙겨주시고 .. 101호 세입자랑 낙하산만 빼고 따수운 강서복지관이세요너무 심하게 땀흘려서 지하철 타서도 앉지도 않고 고생길 자처했습니다. 혹시나 땀 냄새 나면 다른 사람 불쾌할 수도 있으니까요 ... 밖에 보니까 내 인생 빼고는 다 평화로워 보이더라고요운동하면서 입틀막하게 됐던 경기였거던요 ? 한태양이 진짜 혼자 다 한 경기랄까요 ㅜ 그래 .. 하늘 아래 태양이 두개일 수가 없다. 햇빛보러 하늘을 올려다 볼 필요가 없지 사직을 가면 되는데 토요일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햐는 프로그램 있어서 스카 룸 빌려서 진행했어요. 위엔 셔츠를 입고 아래엔 추리닝과 쪼리가 딱 재택근무 룩인데 평일도 재택근무하게 해달라.다 끝내고 나니까 너무 배고파서 대통령이 선결제해 준 보배반점 먹으러 갔답니다 ㅎㅋㅎㅋ 그리고 이제 제법 수저로 새우를 잘 까게 된 해삼이 .. 종종 까줘라.뇌절 공부 시작뇌절 공부 끝인데 기대도 안했지만 진짜 기대 안하는 띠부씰 나와서 그냥 해삼이한테 빵 줬는데 돌아오는 건 다 깨진 청포도 사탕이었네요 ;;못 버티고 밤이 돼서야 집에 온 여성이지만 새롭게 추가된 가챠들로 흐뭇한 1인 가구 가장이었습니다.아 진심 여름엔 회사 안 가는 법 제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요 일단 난 결사찬성이요만연필이 수박을 가져왔는데 앞으로 어찌 될 지도 모르고 퇴근한다고 좋아라 했던 멍청이 한 명(=나)윤동희 흔들어봐부터 삼진잡아 미치게 하는 정철원이 진짜 킥이었은데 유병재 진짜 천재 아님 ?새벽에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걸려온 페탐, 어느 싹바가지 없는 놈이 새벽에 전화질이냐 하겠지만 딱 한 놈 밖에 없죠. 우리 해삼이 ^____^스투시 모자 언박싱 같이 하자고 걸었던데 뭐 때문에 나온 말인지 모르겠는데 저거 보면서 아이씨 거리고 있길래 개웃겨서 앵콜 요청까지 한 내가 우습구 .... 유치해 ....어김없이 관두지 않고 출근한 어느 날인데요, 선임쌤이 냉면 먹자하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거든요 ?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도 모르고 세상 헤헤 거리면서 밥 먹은 내가 밉습니다만연필 수박 때문에 손가락 아작날 뻔 했지 뭡니까 ^^.....하필 당일 새로 사 온 식칼이어서 어찌나 칼날이 빡세던지 서걱 하는 느낌에 순간 식은땀이 삐질삐질하면서 손가락이 뜨거워지는 느낌 아세요 ? 피가 계속 쥬륵주륵 흘러서 나도 당황타고 슈니쌤도 더 당황타버린 상황. 안그래도 피 못보는 쌤인데 소독해주고 밴드까지 붙여주심에 온 마음을 담아 엉덩이 춤을 춰드릴게요 근데 이게 밴드가 피로 다 물들고 전혀 안 멎는 거에요. 그래서 당장 1층 약국에 뛰쳐 들어가서 소독약이랑 큰 밴드 좀 달라고 하면서 상처 보여주니까 외과 진료를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면서 소독약도 뿌려주고 밴드도 붙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증말로 ..일단 응급처치하고 사무실 복귀했는데 소독약 떡칠을 해놓은 상태다 보니까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미친듯이 아파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왜냐면 초기 상처가 좀 벌어질 만큼 컸기 때문에 그 사이에 소독약이 스며들면서 사람 미치게 하는 거임요. 내가 진짜 아파서 울어본 적이 손에 꼽는데 너무 아파서 와앙 울어버린 • • •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2층 내과라도 가서 파상풍 주사 맞고 택시타고 2차 병원 외과 외래진료 보러 갔슴미다 흑흑슨다행히 봉합은 안 해도 되겠지만 본인이 초기 상처를 못 봤기 때문에 우선은 드레싱하고 내일 오전에 또 와서 보자고 하시길래 또 소독약 덕지덕지하고 살 붙여주는 스티커 붙이고 거즈 붙이고 또 소독하고 돌돌 감고 드레싱 끝냈는데 항생제 주사 맞고 가래서 주사까지 맞고 택시타고 복귀했습니다 ^___^ 하지만 퇴근길 야구는 못 참지아파도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 눈물 묻어두고 당분간은 일만 하기로 했습니다. 당연함 먹고 살아야 함. 한 손 요리로 명란새우오일파스타 만들어 먹기 대성공하고 뻗었어요. 물 닿지 말고 운동도 못하게 하길래 ~ 의사가 그러라는데 ~ 뜻을 거를 순 없으니까요 ~ 헷 ;다음날 오전에 진료 보러가서 다시 드레싱하고 또 항생제 주사맞고 당분간 술 먹지 말라길래 ㄱㅇㄷ하고 회식 갔어요. 봉사단 고문님께서 맛있고 비싼 회를 사주셔서 술 안마시고 진짜 회로만 배 채우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이성 잃고 먹은듯요. 마지막 매운탕 수제비까지 갓벽이다.주간보호센터 국장님께서 하사해 주셨던 새싹보리차인데 초점을 지금 얻다 잡노 했는데 미녀들한테 가 있었네 ~ 렌즈도 예쁜여자를 알아보는거지 ㅎㅋㅎㅋ모르겠고 퇴근시켜 달라.진짜 극강의 텐션들이라 머릿 속에 까매지고 속이 울렁 거리고 귀가 약간 아프고 머리가 조금 띵한 거 말고는 괜찮아요 ㅎ겨우 일어나서 퇴근하는 데 배탈이 나버린 것. 난 이게 며칠을 갈 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___^ 살려줘.여름이라 조그 사봤는데 사이즈 미스 이슈가 있었지만 다시 되파는 게 개 큰 귀찮음이기 때문에 그냥 양말 신고 꽉끈하기로 했읍니다.저번에 샀던 아디다스도 한 치수 컸던 걸 망각하고 산 내 잘못 ㅎ 착장 보니까 31일 같은데요, 왜 정확히 기억하는지 아세요 ? ㅋㅋ ... 제일 신경쓰고 고생한 기업사회공헌활동이 있어서랍니다. 연고랑 드레싱 밴드 사러 약국 갔는데 되게 빵 포장처럼 해주셔서 누가 보면 약국 안 다녀온 사람 같겠어요 ㅎ밍서가 하사한 한우실비곱닭찜 ? 뭐 쳐 직이는 점심 ? 이었다죠 셋 다 습하습하 거리면서 맛있다고 먹는데 배불러서 기절해 있다가도 밥 ㄱ ? ㄱ ? 하는 게 진짜 개웃김 포인트였답니다.기업사회공헌활동 담당자이지만 활동도 직접 한다. 의 표본 아닐까 싶습니다요 ㅋㅋㅜ 심각하게 더웠고 땀 너무 흘려서 쿨시트 틀고 치마 걷어서 기관 복귀합니다 ^^함께 해준 슈니쌤에게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받칩니다.사랑애.퇴근하고 받은 포트레 택배세요 〰 포트레 특유의 색감 때문에 홀려서 산 페블 컬러랑 젤 탑을 구매했답니다. 케이스가 찐또배기 ;물 닿지 말라고 해서 여태 한 손으로 씻었는데 미치도록 불편한 거에요. 그래서 밴드로 칭칭 감고 골무 씌워서 물 차단하려고 했으나 대실패 ㅎ 그래도 너무 개운하고 행복하고 .. 두 손을 쓸 수 있다는 건 당연한 게 아니라 축복입니다 여러분.하 드디어 7월이 끝났네요. 교육 프로그램 쳐내고 또 준비하고 기업 활동 준비하고 머리 싸매느라 지옥 같았던 지난 날들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이 글을 올리는 시점이 8월이 시작된 지 제법 지났는데요, 큰 교육사업 하나 끝내고 사업 보고도 끝냈지만 고뇌했던 기업 활동을 이제 수습해야 하는 단계가 아직 남아 있기에 조금은 걱정이 되는 8월입니다. 하지만 내 대휴 2개 연차 하나 써서 내일 월요일만 출근하고 다 쉴 거랍니다. 누가 뭐라든 기관 일이 바쁘지 않고 내 할 일 다 끝냈다면 내 연차, 대휴 당당하게 쓸 거에요.(진절머리)휴 .. 8월 글도 또 쓰기 시작해야겠지만 그건 내 여름휴가가 끝나고 나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아무쪼록 온열질환 조심하시고 안전한 여름휴가 되시고, 쉬는 동안 업무 연락하지 않기를 바랍니다.먹고 자고 운동하고 공부하는 내 여름휴가를 기대하고 고대하며 그럼 이만 !